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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난민사태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노력을 촉진하는 방안<스웨덴 편>

Promoting International Effort to Alleviate the European Migrant Crisis

 기사 작성일 : 2017. 03. 27.

 

 스웨덴은 이주자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국가중 하나이다. 스웨덴은 2015년 한 해 동안 약 16만 명의 난민을 수용하였다. 현재 EU국가에서 독일에 뒤를 이어 두 번째로 난민을 많이 수용하고 있으며, 모든 이민자들에게 영주권을 부여하고 있다. 이러한 인도주의적인 난민 포용책을 통해서 스웨덴은 '난민들의 천국'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난민들에게 거주지를 제공하기 위해서 숙박 수용 능력이 한계에 이르렀음에도, 유람선인 크루즈 선박들을 숙박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오고 있다. 크루즈 선박은 난민 수천 명에게 거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난민들이 난민신청이 받아들여지기까지 1년간의 조사 기간에 머물 것으로 전해진다.

 


제 5회 MG-MUN '유럽 난민사태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노력을 촉진하는 방안(Promoting International Effort to Alleviate the European Migrant Crisis )'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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